최근 국제유가의 하락세에도 주유소 판매가는 오히려 소폭 오르거나 '찔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시민모임에 따르면 4월 26일 오전 7시 현재 서울시내의 가장 비싼 주유소는 강남구의 ㈜동하석유(SK)로 ℓ당 2393원이며 가장 싼 주유소는 동작구의 C&S유통(주)햇살가득 주유소로 ℓ당 1848원에 판매되고 있어 ℓ당 545원이나 차이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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