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영유아 테마파크인 '뽀로로 파크(잠실, 동탄점)' 내에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300' 테마존을 운영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
한편 출시 후 한 달만에 7000대 이상을 판매하는 등 미러리스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NX300'은 빠르고 정확한 '하이브리드 AF', 초당 8.6매 고속연사 등 DSLR 카메라에 버금가는 강력한 기능과 촬영한 콘텐츠를 와이파이를 통해 바로 공유 가능한 오토쉐어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300'은 빠르고 정확한 기능과 더욱 편리해진 공유기능으로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사진을 고화질로 촬영해 간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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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삼성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영유아 테마파크인 '뽀로로 파크(잠실점, 동탄점)' 내에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300' 테마존을 만들고 'NX300' 형상의 뽀롱뽀롱 꼬마기차 동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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