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식스, 신한은행과 가맹사업자 대출협약식 진행

기사입력 2013-05-02 15:23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알려진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www.mangosix.co.krㆍ대표강훈)가 가맹점주의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신한은행(www.shinhan.comㆍ은행장 서진원)과 2일 프랜차이즈론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사의 협약으로 망고식스의 가맹점주 및 신규창업자는 최대 1억원까지신용등급에 따라 무담보 최저 연 5% 이율로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출금 산정은 신규 가맹점의 경우 인테리어 비용 및 임차 보증금 기준, 기존 가맹점은 최근 3개월 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망고식스는 커피 위주의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망고 등 과일주스, 블루레몬에이드, 떠먹는 피자 등 독특한 디저트와 이국적 인테리어를높이 평가 받았다.

신한은행 담당자는 "망고식스는 동종업계에서 법인 설립이후 최단 기간 내 심사를 통과했다"며, "차별화된 메뉴와마케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강 대표는 "자금마련부터 오픈 후 매장 운영까지 창업자는 매순간 문제에 맞닥뜨리기 마련"이라며, "창업 선배로서 가맹점주가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찾아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망고식스 압구정점에서 진행됐으며, 망고식스강 훈 대표와 신한은행 조석환 부장 등이 참석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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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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