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의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www.blacksmith.co.kr)는 오는 6월 7일까지 뜨거운 여름에 블랙스미스에서 시원한 저녁을 보낼 수 있는 '나이트 메뉴 출시 기념 맥주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랙스미스는 이번 이탈리안 스타일 나이트 메뉴 출시에 맞춰 이탈리아 No.1 수퍼 프리미엄 맥주 '페로니 나스트라즈로(Peroni Nastro Azzurro, 이하 페로니)'와 함께 이탈리아식 저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기회도 마련하였다. 이탈리아 고유의 재료와 독특한 공법으로 제조되는 프리미엄 맥주인 페로니는 국내에 2011년 5월 최초로 소개되어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 백화점, 프리미엄 모던 바&라운지에서만 만날 수 있던 맥주. 블랙스미스는 허브 비앙카 또는 쉬림프 비앙카와 페로니 2병으로 구성 된 2인용 '페로니 커플 세트'와 스미스 바스켓과 페로니 4병으로 구성되는 4인용 '페로니 투게더 세트'를 출시하여 각각 20% 할인된 2만원, 4만5천원에 판매한다. (VAT 포함 가격). 퇴근 후 직장 동료들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지인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 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더위에 블랙스미스를 찾는 고객들의 여름 밤을 좀더 시원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드리고자 맥주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탈리안 스타일의 프리미엄 맥주와 함께 블랙스미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밤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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