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유아·아동용 및 가정용 섬유제품 등의 공산품 511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아용 섬유제품 3개, 아동용 섬유제품 11개 등 14개 제품에 대해 리콜을 명령한다고 9일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제품안전포털시스템(www.safetykorea.kr)에 공개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