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식품박람회인 '2013 대한민국 식품대전(이하 KOREA FOOD SHOW 2013)'이 세계에서 현존하는 볍씨 중 가장 오래된 '소로리 볍씨'를 일반인에 선보인다.
KOREA FOOD SHOW 2013은 현재 다양한 종자들의 근원이 되는 '소로리 볍씨'를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면서 과학 기술이 융합된 국내 종자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통식품관>에는 국내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요리책인 '수운잡방(需雲雜方)'이 최초로 대중에 소개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와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인구), KINTEX(사장 이한철)가 주관하는 KOREA FOOD SHOW 2013'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K-Food, 세상과의 소통'이라는 슬로건으로 주제관, 정책지원관, 동반성장관으로 구분돼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www.koreafoodshow.com)에서 사전 참관 등록을 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