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미래 대체 식량 자원으로 충분하다는 유엔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FAO 측은 전세계에 폭넓게 서식중인 메뚜기, 개미, 딱정벌레, 매미 등은 비타민을 비롯해 몸에 좋은 칼슘과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 등 여러 성분 등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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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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