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고생이 그린 그림이 1년간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 걸린다.
또한 "지금시대에 살고 있는 남자아이가 옛날 한국 사람들의 문화생활, 그 당시 아이들이 어떻게 놀았는지를 돋보기를 통해 보고 있는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며 "미국사람들과 지금 시대에 살고 있는 학생들,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옛날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됐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