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자동차가 도로위 갑자기 생긴 구멍에 빠지는 사고가 중국에서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쏟아진 폭우로 인해 도로 아래 거대한 빈 공간이 생겼고 이날 지반이 침하되면서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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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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