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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로 사망한 두 번째 사례가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보건당국은 지난 10일 강 씨의 혈액을 채취, 국립보건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고 이날 분리된 바이러스를 'SFTS' 바이러스로 확진했다.
한편 '작은소참진드기'는 봄에서 가을철까지 활동, 5월에서 8월까지가 집중발생 시기로 일반적인 진드기와 달리 숲과 초원, 시가지 등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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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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