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www.kbstar.com)이 24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고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TAR TABLE과 함께하는 KB 자산관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첫 강의에 나선 KB국민은행 WM사업부 박원갑 부동산 전문위원은 과거 고성장시대 부동산을 통한 성공신화의 꿈에서 벗어나 현 시대에 맞는 '부동산 힐링을 통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마지막 강연에 나선 KB국민은행 WM사업부 원종훈 세무팀장은 "새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은 주택을 취득하거나 매각하는데 상당한 메리트를 부여할 것"이라며 "다만 보유하는 동안 임대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는 특별한 감면혜택이 없는 만큼 이점을 감안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KB 국민은행의 자산관리 3대 브랜드 "스타테이블(STAR TABLE), KB 골든라이프, 부동산 알리지(R-easy)" 의 주요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상담부스와 세무, 부동산, 재테크 전문가의 1:1 상담이 함께 이루어졌다.
KB국민은행은 급변하는 투자 환경에서 올바른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매년 고객초청 자산관리 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