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든남자(www.flowermen.co.kr)와 월드스타 싸이가 함께 탄생시킨 프로젝트 브랜드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쾌한 땀냄새는 날려주고 향긋하고 은은한 향기로 관리해주는 퍼퓸컨셉 데오드란트 라인 '에버퍼퓸 데오드란트'를 출시했다.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 에버퍼퓸 데오드란트'는 화사한 '체리 블라썸', 상큼한 '라임 민트', 시원한 '아쿠아'의 3가지 향취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타입과 빠르고 강력한 스틱 타입으로 각각 출시되었다. 특히, '꽃을든남자 에버퍼퓸 아쿠아 포맨'은 땀과 체취를 관리하는 강력한 효능과 함께 우디향취를 지닌 남성전용 제품으로 개발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다나한, 뷰티크레딧 매장과 Onl 매장, 드럭스토어, 오픈마켓, 마트, 화장품 전문점 등 다양한 곳에서 구입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