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도시락브랜드 호토모토가 독일 명차 폭스바겐 마이스터 모터스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폭스바겐 마이스터 모터스의 마케팅팀 황인혜씨는 "이른 아침부터 서초점을 찾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자 든든한 아침을 제공하자는 이유로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금까지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친 호토모토와 독일 명차 폭스바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각 기업의 신규고객창출과 브랜드 이미지를 한 층 더 높일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