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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베가 아이언에 대한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를 연장한다.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으로 서비스 기간을 한달 연장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베가 아이언에 새긴 자신만의 문구를 공개했다. 일반 소비자들뿐 아니라 백아연, 유진-기태영 커플, 유키스 등 유명 연예인들도 동참했다.
'시그니처 서비스'의 인기에 힘입어 팬택은 서비스 기간을 기존에 예정되어 있었던 5월 31일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서비스 운영 지점은 서울(강남점, 종로점), 대전(둔산점), 대구(남대구점), 광주(광산점), 부산(서면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