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배달맨이 고객에게 배달되던 피자의 토핑을 몰래 먹는 장면이 엘리베이터 CCTV에 잡혔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불안해서 음식 배달 못시켜 먹겠다", "손님이 먹을 음식에 더럽게 손을 대다니...역겹다", "배가 많이 고팠나?" 등의 반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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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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