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경북 청도군(군수 이중근)의 유망 향토기업인 농업회사법인 새얼바이오푸드(주)(대표 최준영)가 중국 상하이 이바오왕 국제무역유한공사(대표 장 성)와 총판계약을 맺고 5년간 30억원 규모의 미나리 음료를 수출하기로 수출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의 성과에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상해지사와 대구지사 및 경상북도 농정과와 청도군의 큰 도움이 있었다.
2009년 특허이후 벤처기업 인증, ISO14001, ISO22000, OHAS18001, FDA승인, 할랄 인증 등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지역 향토기업으로써 경상북도 주최 아이디어제품공모전에서 우수제품 선정과 2012년에는 헤럴드경제 중소기업혁신경영대상 기업 및 농공상융합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최준영 대표는 "미나리 추출물 음료의 우수성이 인정받게 된 것에 뜻을 같이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함과 동시에 추진 중인 일본과 인도 시장 공략에 더욱 매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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