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프로와 정일미 프로는 필드를 떠난 후 처음으로 골프 팬들과 만나는 이번 대회에서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golf.kia.com/)에 대회 관련 칼럼 게재, ▲K9 고객 초청 '라운딩 원포인트 레슨' 진행, ▲후배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는 프로암 대회 참가, ▲한국여자오픈 본선 경기 필드 중계, ▲갤러리 싸인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홍보대사로서 활동해 더욱 내실 있는 대회가 되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여자오픈의 위상에 걸맞은 두 홍보대사의 활동으로 더 많은 골프 팬들이 이번 대회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 팬들이 골프가 가진 스포츠로써의 매력은 물론, 한국 여자 골프의 전통과 역사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해 김미현 프로는 "은퇴 후에도 현역 시절을 기억해 주는 기아차에 스포츠인의 한 사람으로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여자오픈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미 프로는 "홍보대사로서 후배 선수들에게 더욱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며 "갤러리와 시청자들이 더 큰 관심을 갖고 이번 대회를 지켜보도록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3일(목)부터 다음 달 7일(금)까지 '한국여자오픈' 공식 홈페이지(http://golf.kia.com)에서 국내 최초로 메이저 경기의 조 편성 과정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드림 매치(Dream Match) 온라인 투표 이벤트와 ▲골프존과 제휴해 다음 달 3일(월)부터 15일(토)까지 전국스크린 골프장에서 '한국여자오픈 미션 수행'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을 앞두고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