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신기에 가까울 정도의 요가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평소 요가와 필라테스를 연습하고 차나 비행기에 탔을때엔 명상을 즐긴다"고 밝혔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