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토플 텝스 등 시험영어 전문 교육그룹 해커스가 토익 수험생들의 베스트셀러 교재로 꼽히는 '해커스토익'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해커스는 이번 해커스토익 개정판 출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 6곳과의 제휴를 통해 오는 7월 15일까지 교재를 구입한 전원에게 교재 값을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해커스 챔프스터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토익시험 응시료를, 10명에게는 해당 교재로 학습이 가능한 50만원 상당의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증정한다.
해커스 관계자는 "기초 실력을 꼼꼼하게 다지고,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춰 콘텐츠를 개정하게 되었다"며 "해커스의 학습 사이트 및 커뮤니티 등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온라인 강의, 해설 강좌, 실전모의고사 등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