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가 드디어 2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또한 매일 화장을 하는 여성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비타민과 무기질 등 피부과테스트를 거친 자연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했고, 바쁜 아침시간 여성들의 쉽고 빠른 메이크업 연출을 도와주는 'Speedy&Smart'의 신제품을 완성했다.
애경 관계자는 "루나는 백 스테이지에서 본인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당당하게 런웨이에 서는 패션모델처럼 여성이 자신만의 런웨이에서 최고로 빛날 수 있게 도와주는 '뷰티 스타일리스트'로 거듭났다"면서 "올해 안에 오프라인채널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진 후 온라인, 해외수출 등 유통망을 다각화 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주요 제품 소개
△'얼티밋 토탈액션 비비'는 복잡한 7단계의 화장을 비비크림 하나로 해결하고 피부 속부터 생기있는 피부톤과 건강함을 연출한다. 또한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개선 효능이 있는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SPF36 PA++)
△'글로시 볼륨 퍼밍 베이스'는 메이크업베이스와 프라이머가 결합된 멀티 솔루션 제품으로 진주를 잘게 부숴놓은 미세 펄 피그먼트가 피부조명을 켠 듯 입체적이고 화사한 광채피부를 연출한다.(SPF30 PA++)
△'원더 에센셜 비비파운데'는 비비크림의 자연스러운 건강함과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이 합쳐진 멀티기능 제품이다. 수분감이 풍부한 텍스처로 얇게 발리면서도 들뜸 없이 산뜻하게 피부를 커버해 준다.(SPF25 PA++)
△'라 루나'는 은은한 핑크빛 파우더와 골드빛 펄이 얼굴윤곽을 또렷하게 잡아주고 각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윤광을 표현해 주는 시크릿 아이템이다.
△'글래머러스앤딩 비타워터 픽서'는 메이크업 전에 흔들어서 뿌려주면 피부보습과 밀착력을 높여주고 메이크업 후에 뿌려주면 매끈한 수분 광택막을 형성해 하루종일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준다.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섀도우'는 펜 타입의 아이섀도우로 가루날림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가 하나로 합쳐져 사용이 편리하다.
△'익스트림 샤프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극세사 슬림브러시로 모델처럼 시크한 캐츠아이를 완성 할 수 있다. 퀵 드라이 기능으로 한번 바르면 번짐 없이 하루종일 선명하고 깨끗한 눈매를 유지시켜준다.
△'익스트림 스키니 마스카라'는 가늘고 촘촘한 브러시가 속눈썹 뿌리까지 꼼꼼하게 매워주며, 덧발라도 뭉침 없이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한다.
△'울트라 모이스처 립글로우'는 입술에 바르면 본래의 입술색을 자연스러운 핑크컬러를 만들어주는 비타민 보습 틴트 밤이다.
△'릴리프 유즈 클렌징 젤'은 식물성 계면활성제 성분의 가벼운 젤 타입 클렌저로 미세코튼이 거품을 만들어 부드럽고 산뜻한 세정이 가능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