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객기 UFO와 충돌?...앞부분이 움푹 파여

기사입력 2013-06-11 01:26


중국 항공사의 여객기가 UFO와 충돌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매체 더 선은 온라인에 최근 에어차이나 소속 보잉 757 여객기가 2만6000피트 상공에서 비행접시와 충돌한 것 같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비행기 앞 부분이 무언가에 부딪혀 움푹 패인 모습이다. 사고 직후 이 비행기는 비상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에 대해 항공사 관계자나 관계당국은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UFO 전문가들은 비행접시와 충돌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와 부딪혔다거나 드론(무인비행기)과 충돌했을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번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모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정도 충격에도 비행기가 추락안한게 다행이다", "진짜 UFO는 존재하나?", "승객들은 알고 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웨이보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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