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앞둔 대학생의 69.6%는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적성보다 다른 기준이 더 중요하다'고 응답한 26.3%의 대학생들은 어떤 기준으로 입사 지원 기업을 결정할까? 1위는 '연봉'(35.1%)이었다. '회사의 인지도'(33.3%)가 2위로 뒤를 이었으며, '복리후생'(12.3%). '근속년수'(10.5%), '접근성'(7%)의 순이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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