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귀여운 아웃도어룩, 눈길끄는걸

기사입력 2013-06-19 12:29


설현의 블랙야크 마모트.

막장 없는 착한 드라마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의 막내 AOA 설현(공나리)이 아이돌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차세대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설현이 극 중 맡은 공나리는 스타의 꿈을 키우는 귀여운 고등학생으로, 아웃도어 브랜드의 청소년 모델 선발 대회에 당선되며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가는 중으로, 설현(공나리)이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이 입은 옷은 '못난이 주의보'를 공식 제작지원 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의 제품으로, 깜찍 발랄한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 시켰다.

'마모트'는 (주)블랙야크가 우리나라에 전개하고 있는 '아메리칸 드레스드 아웃도어'로 도심 속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영타깃에게 적극 공략하고 있다.

마모트 영업본부 박형민 차장은 "못난이주의보 방영 후 관련 제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색감의 마모트 제품이 젊은층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화보 촬영에서 설현이 입은 자켓, 티셔츠, 팬츠, 신발, 배낭 등 전 제품은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20일부터 30호 오픈 기념으로 3주간 전품목 30% 할인 행사를 진행 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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