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용어의 창시자, 공연기획자로 이름을 널리 알린 전유성(철가방극장 대표)이 토크콘서트에서 그간 살아온 인생 경험을 나눈다.
전유성은 6월 29일 오후 YBM 강남센터 인근 펍 'Big Rock(빅락)에서 YBM의 인기 영어강사 신현경과 출연해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발상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인생 선배로서의 경험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같은 일을 하더라도 생각을 바꾸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자신의 스토리뿐 아니라 생각을 바꿔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도 소개한다.
YBM시사닷컴 관계자는 "전유성씨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진취적인 인물로 인생 후배들에게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많은 젊은이들이 이번 'YBM MASTERY 토크콘서트'를 통해 세상을 달리 보는 시각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BM MASTERY 토크콘서트 참가신청은 YBM MASTER E900 홈페이지(www.ybmmastery.com)를 통해 사전접수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입장 무료.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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