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성형외과, 장마철 갑작스런 비에도 걱정 없는 "The 레인보우" 서비스 시작

기사입력 2013-07-03 15:20


무더위가 기승부리던 지난 며칠을 뒤로 하고 장마 시즌이 도래했다. 올 장마는 국지성 호우가 잦고, 장마기간 또한 길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리미리 우산을 챙기는 습관을 들여야 할 시기이다.

더성형외과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7월 2일부터 [The 레인보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The 레인보우] 서비스는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내원 고객을 대상으로 더성형외과에서 준비한 우산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객감사 캠페인이다.

더성형외과 관계자는 "갑작스레 비가 오는 날,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이 비가 그칠 때까지 마냥 기다리거나 비를 맞고 뛰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이번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금번 캠페인 첫 번째 고객이 된 A씨(37세, 직장인)는 "바람이 많이 불어 우산이 망가졌다. 귀가길 걱정을 해야 했는데 더성형외과에서 준비해 준 [The 레인보우] 서비스 덕분에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을 전했다.

"한번 더 생각한다면" 이라는 슬로건처럼 고객을 한번 더 생각하는 더성형외과는 지난 달 11일에는 성형외과 최초로 [The 펫케어] 반려견 보호시설 서비스를 런칭한 바 있다.

[The 펫케어] 서비스는 "가족 같은 반려견"에 대한 보호와 관리를 걱정하는 내원고객과 같이 고민을 나누겠다는 마음에서 추진한 서비스이다. 식사와 배변패드, 놀이 등 기본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CCTV를 통해 늘 확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담 및 시술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다.

또한 압구정 2번, 3번출구 사이에 쉼터 공간을 마련하여 압구정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The 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이 더성형외과는 고객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파격적이고 독자적인 고객감동의 행보를 걷고 있다.


압구정 더성형외과는 "고객 만족을 위한 더성형외과의 마음은 변함없을 것이다. 그 일환으로 꾸준하게 진행되는 [The 캠페인] 프로젝트를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더불어 압구정에 오실 일이 있다면 무더운 여름 [The 쉼]에 오셔서 잠시나마 땀을 식히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2년 개원한 압구정 더성형외과는 올해 3월 5,6층으로 확장하여 그랜드 오픈했다. 체계적인 진료서비스와 끊임없는 학술 활동, 고객만족을 위한 변함없는 경영진의 노력으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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