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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급발진 원인을 끝내 밝혀내지 못하고 기술력 부족을 사실상 인정했다.
지난 26∼27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급발진 공개 실험을 했던 국토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공식입장을 정리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화면캡쳐=TV조선 주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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