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 라인업을 확대한다. 지난 5월 19kg 4종 출시에 이어 16kg, 17kg 용량의 8종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세제가 섞인 물줄기를 옷감에 뿌려줘 세탁력을 제고시킬 뿐만 아니라 세탁 후에는 강력한 물줄기로 세탁 시간은 줄이고, 헹굼력은 높여준다.
이호 LG전자 3전무는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은 국내 최단 세탁 시간 및 업계 최고의 세탁 성능 등 고객 맞춤형 세탁 기술의 진화를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LG전자는 고객의 삶을 풍성하게 가꿔갈 수 있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탁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트롬'은 2013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세탁기 부문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 측면에서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