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가 올해 한국 진출 2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1955버거와 1988버거를 포함한 '25주년 기념세트'를 배달 서비스인 맥딜리버리(McDelivery) 전용 메뉴로 출시하고 이달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전무는 "맥딜리버리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에 부응하고, 지난 25년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맥딜리버리 전용 '25주년 기념세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여름 휴가와 방학을 맞아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모임에서 풍성하게 구성된 메뉴를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서비스로 더욱 편리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07년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업계 최초로 24시간 배달 서비스인 맥딜리버리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했으며, 분주한 아침식사부터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과 출출한 밤 야식 메뉴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다양한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