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지난 6일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3전이 열린 국제자동차경주장 인제스피디움에서에서 강원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참가한 40여명의 학생들은 모터스포츠에 대한 기초 교육을 받고 경주차 시승 이벤트와 피트 워크 관람, 슈퍼레이스 결승경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한 모터스포츠와 레이싱 타이어 분야를 소개해 관심도를 높이고 차후 진로 선택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터스포츠에 참가하는 기업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친 셈이다.
올해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태백, 인제, 영암 등 CJ 헬로비전 슈퍼레이스가 열리는 지역에서 총 4번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금호타이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