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인간유전체 연구기업인 '디엔에이링크'와 함께 개인 유전정보 분석 서비스 '디엔에이지피에스(DNA GPS)'를 출시했다.
특히 남성용은 전립선암과 방광암, 여성용은 유방암과 자궁내막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
SK케미칼 측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전적 요인에 따라 각 질환이 발생하는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어 질병을 예방하거나 발생을 늦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