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여름방학을 맞아 '윤선생 스피킹(SpeaKING)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전국 윤선생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그 동안 윤선생으로 학습하면서 다져진 영어 실력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마음껏 뽐내는 UCC 이벤트이다. 촬영한 영상은 유튜브 또는 다음팟에 올린 뒤 이벤트 사이트(www.yoons-contest.com)에 링크를 등록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콘테스트 주제는 '윤선생 학습시스템 스마트베플리(SMARTBEFLY)를 영어로 소개하기', '윤선생 교재를 활용해서 영어로 말하기', '우리가족 또는 친구를 영어로 소개하기'로 세 가지 중 하나 이상의 선택하여 응모하면 된다. 영상 분량은 최소 1분 이상이어야 하며, 30초 이상 영어로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야 한다.
최우수 및 우수작으로 꼽힌 회원에게는 스마트PC 및 아이패드 미니를 수여하고, 이들을 지도한 센터 선생님에게도 격려금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동영상을 빨리 등록한 회원에게 주는 얼리버드상(10명)과 참가상(30명)에게도 고급 백팩, 문화상품권 3만원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2일(목)까지며, 당선작 발표는 8월 30일(금)이다. 문의는 전화(070-7766-8812)로 할 수 있다.
이희승 윤선생 홍보팀장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2학기 영어 실력이 좌우되기 때문에 방학 동안 윤선생 회원들이 학습에 도움이 되면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