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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조난 한국인 사망
조난객 중 박혜재(63)씨는 30일 오전 11시 30분쯤 구조됐으며, 이종식(63)씨는 실종 상태다.
일본 니가타 주재 한국 총영사관 관계자는 이들이 부산지역 산악회 회원과 그 지인들로 현지 안내인 없이 산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현지경찰은 조난 신고를 접수하고 바로 수색에 나섰지만, 기상 악화와 일몰 등으로 수색을 중단했다가 다시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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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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