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에서 진행된 '2013 스무디킹 프랜차이즈 컨퍼런스(Smoothie King 2013 Franchise Conference)'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아 브랜드 재정립 비전 선언 및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스무디킹은 이와 같은 브랜드 미션과 함께 역동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한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공개했다. 스무디킹의 상징인 왕관은 클래식함을 벗고 자유롭게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한 감각적인 이미지로 발전됐다. 이는 3명의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데, "Healthy & Active Lifestyle"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스무디킹을 통해 경험하게 될 건강한 커뮤니티를 상징한다. 'SMOOTHIE KiNG' 브랜드 네임의 폰트는 모서리를 곡선처리해 기존 서체에 친근함을 더했으며, 왕관과 통일성 있는 서체로 쓰여진 소문자 'i'는 스무디킹의 'Healthy & Active'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스무디킹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글로벌 식음료 프랜차이즈 경험을 가진 새로운 마케팅 부사장을 임명하고 더욱 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문가 발탁을 통해 김성완 대표의 공격적인 글로벌 전략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1973년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시작된 스무디킹은 현재 전세계에 65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스무디킹 코리아㈜의 미국 본사 인수 후 김성완 대표의 지휘 아래 글로벌 사업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무디킹은 19년동안 미국 엔터프리뉴 매거진(Entrepreneur Magazine)의 주스바 카테고리에서 19년 동안 1위를 유지 했으며, QSR의 글로벌 30 기업에 꼽힌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