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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일본 니카타 공항에서 항공기가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한 것과 관련해 "탑승객 106명 중 부상자는 없다"며 "군사 공항으로 활주로가 짧은 것으로 알려진 공항인데 정확한 이유는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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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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