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는 한국인의 매운 맛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가 맥도날드의 글로벌 메뉴인 '맥스파이시(McSpicy)'의 이름을 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McSpicy Shanghai Burger)로 재탄생 한다고 밝혔다. 맥스파이시는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남아프리카 지역 여러 나라에서 매콤한 맛으로 사랑 받고 있는 대표 제품을 엄선해 붙이는 글로벌 메뉴명이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지난 해 고소한 베이컨과 크리미 페퍼소스의 조화로 부드러운 매콤함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두 제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의 입맛에 맞춘 특성 있고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맥스파이시' 메뉴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맥스파이시 디럭스 스낵랩 단품은 각각 4,100원, 4,600원, 2,000원에 판매되며, 두 가지 버거 제품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에는 맥런치(McLunch) 세트로 각각 4,400원과 4,900원에 즐길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