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률, 한강 투신 추측 "억울하다. 죽고싶다 글 확인"

기사입력 2013-08-12 10:01


김종률 한강 투신?

'김종률 한강 투신?'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추측, 수색에 나서고 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종률 위원장은 이날 오전 5시35분께 서울 반포동 서래섬 수상레저 주차장에서 투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수색작업을 진행했으나 차 안에서 휴대전화가 발견된 것 외에 현재까지 시신이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신고자는 "김 위원장이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에 '억울하다. 죽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고 밝힌 것으로 밝혔으며, 지난 11일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종률 위원장은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구에서 재선을 지낸 인물이다.

김종률 한강 투신 가능성에 네티즌들은 "김종률 한강 투신? 그 정도 위치에서 뭐가 그렇게 억울했나", "김종률 한강 투신 가능성? 더이상 이런 소식 없었으면", "김종률 한강 투신 대체 왜?", "김종률 투신 추측, 얼마전 성재기 남성연대위원장의 죽음이 오버랩된다", "김종률 한강 투신 사실 아니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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