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지난 6월 한 달간 차량을 출고한 고객 및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출고 기념품과 경품 이벤트를 제공하는 <Music & Golf>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더불어, 기간 중 S-Class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베스트 프랜드와 여유로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1박 2일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가 증정된다. 해당 패키지는 주중 2인 기준으로서 36홀 라운딩 그린피/카트비, 골프텔 1일 숙박, 조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골프존이 한성자동차와의 제휴 기념으로 자사가 운영하는 '골프존 카운티 선운'에서 한성자동차 고객만을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패키지이다. 약간의 추가비용만 부담하면 주말 및 공휴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특정 기간에 한해 여유로운 2인 Play도 가능하다. 사용기간은 1년간 유효하다. (단, 렌터카는 제외)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고객들의 다양한 문화/레저활동을 고려하여, 프리미엄 기념품 및 파트너사와의 연계 판촉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면서 생활 속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소통에서 우위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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