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민간투자자에게는 토지대금 무이자 할부, 원형지 토지공급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올해 안에 유치할 대학 2곳이 선정된다.
국토부는 이로 인해 3000명의 직접고용 창출, 약 2만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대형유통시설, 호텔, 백화점, 공공기관 등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필요 시설도 지속적으로 유치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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