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회장 강성희)이 소방방재청 주관의 '아프리카 최빈국 남수단 중고구급차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며, 응급의료 환경이 열악한 국가 지원에 힘쓴다.
소방방재청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와 함께 2011년부터 개발도상국에 중고소방차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에 중고소방차 28대를 전달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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