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대형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올해 상반기 유럽 TV 시장 선두를 지켰다.
이는 2위 LG전자(16.6%)의 2배, 3위 필립스(9.9%)의 4배에 해당한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6일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을 계기로 유럽 TV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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