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해안가에서 괴생명체의 사체가 발견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빌라리코스의 루이스 시레트 해변에서 몸길이 4m에 달하는 괴생명체의 사체가 발견됐다.
이 사체는 은색을 띠었으며 커다란 입, 지느러미처럼 보이는 돌기를 가지고 있었다. 이미 상당 부분 부패가 진행돼 고약한 냄새가 해변에 퍼졌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일각에서는 산갈치의 한 종류일지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과학자들은 이 괴생명체의 정체가 무엇인지 현재 조사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