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 시장의 대표 주자인 풀무원샘물은 계속되는 폭염과 마른 장마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신안군 주민들을 위해 '풀무원샘물 by NATURE' 14,400병을 지원했다.
풀무원샘물 by NATURE는 '자연이 만들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수원지의 청정한 자연과 천혜의 지질학적 조건이 특징이다. 수원지의 지질 층은 여의도의 135배 넓이 화강암 지대의 지질로 마그마가 서서히 식어 만들어져 마치 모래를 부어 놓은 것과 같이 조밀하고 균등한 알갱이 구조를 갖고 있어 뛰어난 정화력을 자랑한다. 또한 이 지역의 깊이 형성되어 있는 화강토 층은 중금속과 유해물질을 어떤 지층보다 잘 흡수해 탁월한 천연 필터(filter)의 역할을 하며 오랜 기간 동안의 바위와 물의 상호작용으로 칼슘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