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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엘(대표 박홍석)이 6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IFA 2013'에 참가해 로봇청소기 신제품 및 차세대 가전제품을 전시하고 유럽 가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IFA 2013에서 모뉴엘은 프리미엄 신제품 로봇청소기 4종( MR6000 시리즈 3종, MR7000 시리즈 1종)과 침구청소기, 올인원PC, 터치테이블PC, 식물관리기등을 선보인다.
모뉴엘은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쇼 'CES 2013'에서 각 부분별 최고 제품에게만 수여하는 최고혁신상 및 혁신상을 수상한 '터치테이블 PC'와 화분에 꽂아두기만 하면 식물특성에 따른 관리가 가능한 '식물관리기'등도 전시된다.
모뉴엘 관계자는 "출시한 주요 제품들은 세계 주요가전 전시회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 받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전 세계 가전 시장에서 글로벌 종합가전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모뉴엘은 IFA전시회에서 4년 연속으로 단독부스를 꾸렸으며, 지난해 4월 독일 베를린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고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