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KOTRA주최 『수출첫걸음 종합대전』에 관계기관 지원협의체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환율전망, 환리스크관리 강연 및 외국환 자문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외환은행에서는 지난 2월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약 200건의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자문 컨설팅을 제공한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 담당직원과 중국 및 동남아 해외진출 전문가 등 총8명이 참석하여 상담회장에 설치된 수출 컨설팅 Booth에서 현장 자문서비스를 실시하며,"수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모임("수시모")"를 개최하여 환율동향 및 환리스크관리 기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한다.
외환은행은 이번 KOTRA 주최 『수출첫걸음 종합대전』 행사 참여를 비롯하여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수출입관련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하에 해당 회원사들 앞 수출환어음 환가료 및 각종 외국환 수수료 감면, 외국환업무 무료 자문서비스를 실시함은 물론, 최근 중소기업청, 조달청 등 정부 산하 기관과 업무제휴협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여 동 기관들의 회원 기업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