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추석 황금연휴 해외여행족 맞춤형 서비스 출시

최종수정 2013-09-09 11:13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 누구나 더욱 편리하고 부담 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상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9월 9일부터 9월 2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는 T로밍 공식 웹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와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가입 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갤럭시노트3, T로밍 데이터무제한 OnePass 1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해외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흘간 인천공항 내 T로밍 홍보 부스(출국장 7번 Gate 앞)에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장을 방문하면 필요한 로밍 정보도 챙기고, 즉석에서 윷놀이를 통해 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경품도 챙길 수 있다.

또 개인 SNS 메신저를 통해 이벤트에 친구를 초대, 공유하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행사와 함께 카카오톡의 T로밍 원패스 1일 쿠폰 할인 이벤트 등 추석 연휴 해외여행을 보다 저렴하고 스마트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됐다.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뿐 아니라 추석 연휴를 맞아 국내로 입국하는 해외 체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휴대폰 렌탈 할인 행사가 그것. 공항 내 T로밍 센터를 방문해 휴대폰 및 모뎀을 렌탈하는 고객에게는 임대료 50% 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을 제공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로밍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추석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의 입장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로밍 이용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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