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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대구 체험매장 오픈 "고객 접점 전국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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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대구 체험매장 오픈 "고객 접점 전국 확대 나선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가 지역 최초로 니콘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니콘 공식 인증 체험매장 '동아카메라'를 대구 산격동에 오픈 한다.

새롭게 문을 연 '동아카메라'는 그 동안 용산, 충무로 등 서울 지역에만 국한되어 있던 니콘 공식 체험매장을 지역까지 확대한 첫번째 사례다.

니콘 공식 인증 체험매장은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출시한 모든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고 사용방법에 대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전문가가 현장에서 제공하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동아카메라는 최근 출시한 니콘의 신제품뿐만 아니라 D4, D800 등 최고급 기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대구 경북 지역 전문가급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장은 대규모 유통단지 내 전자관에 위치해 주차가 편리하고 고속도로와 가까워 인근 타 지역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는 특가 판매, 기념품 증정, 보상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이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은 휴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공식 인증 체험매장 오픈을 계기로 수도권에 국한되어 있던 고객접점 매장이 전국 단위로 확대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더 많은 카메라 유저들이 니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매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들을 새롭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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