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때는 KTX에 무임승차하는 경우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명절 연휴 기간에 평소보다 부정 무임승차가 배 이상 증가하고 있는데 기차 탑승 시 검표를 실시하지 않는 것이 원인"이라면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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