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억원짜리 고급 승용차를 땅에 파묻을 예정이라고 밝힌 브라질 사업가가 화제다.
스카르파씨는 이런 계획을 블로그에 올려 네티즌들의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스카르파씨는 벨트 공장 등 다수의 기업체를 운영하는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가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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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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