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의 부채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비해 공기업의 금융자산은 201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금융자산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199.3%다. 전문가들은 정부 차원의 공기업 부채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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