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25일 5년 만기 미화 5억불 글로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채권발행을 포함 올해 총 세 번의 글로벌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지난 2월 3백억엔 사무라이본드와 3월에는 80억 바트 규모의 바트화 채권을 발행하는 등 이종통화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였다.
스포츠조선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